지난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‘동아시아 화해를 위한 그리스도인 5차 연례 포럼’이 일본 교토의 도사샤 대학과 피정센터에서 열렸다. 이 포럼의 기조 강연을 한 사람은 미국 듀크 대학의 신학자 스탠리 하우어즈Stanley Howerwas였다. 5월 29일(화)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한 이 강의에는 한국, 일본, 중국, 미국, 홍콩, 대만 등에서 온 포럼 참가자들뿐 아니라, 많은 일본인 신자들이 참석하였다. 스텐리 […]